크래프톤 장병규 의장은 4일 인도 뉴델리에서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와 회담을 진행했다.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인도의 게임·기술·디지털 엔터테인먼트 생태계와 인도에 대한 장기적인 협력 의지를 재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담에서는 확대되는 양국 간 협력 기회와 함께, 인도의 게임·신기술 분야 성장을 위한 협력 방안이 논의됐다. 특히, 인도에서 제작되는 게임과 디지털 콘텐츠가 전 세계로 뻗어 나갈 수 있도록 뒷받침하기 위한 논의가 이어졌다. 이는 인도 정부가 추진하는 ‘비크시트 바라트(Viksit Bharat, 선진 인도)’ 비전 및 ‘인도에서 만들고, 인도를 위해 만들며, 세계를 위해 만든다(Create in India, Create for India, Create for the World)’는 방향과도 맞닿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