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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지역 초·중·고등학생 9500여 명이 참가한 제20회 경남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대회가 도내 13개 시·군에서 펼쳐졌다.
경상남도체육회(회장 김오영)는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도내 13개 시·군에서 분산 개최된 제20회 경남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대회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대한체육회 기금 5470만원을 확보해 종목별 운영비로 지원했다고 7일 밝혔다.